상품 사용후기

상품 사용후기입니다.

상품 게시판 상세
SUBJECT 올리앤 올슨
WRITER 김**** (ip:)
POINT 5점

RECOM     추천하기

READ 147

DATE 2018-01-27 14:57:12

이월 상품을 넘기는 곳인지..쿠팡에서 파로마 가구를 팔고있는 업체인것 같은데..

쿠팡에서  1/9일 결제한 파로마 다니엘 LED침대 구입한 사람으로..

전화 해서 배송 날짜를 조율하려고 전화했더니 서울 배송 5-8일인데..

토요일은 무조건 2주이후 가능하고 주문이 밀려 배송이 늦어 진다는 말를 그때 들었습니다 .

그래고 혹시나 하는 맘에 20 일 가능한지 연락을 달라고 했고 안될수도 있다는 말를 듣고 끊었죠

그리고 20일 가능한지 안되는지도 가능여부도 답이 없어 또 연락을 했더니 16-17일쯤 물건이 오는데

주말은 불가능하고 연락이 갈꺼나..그러면서 평일 배송을 이야기 하더라구요 ..



그런데 17일쯤인가 배송기사 전화 오더니 그 다음주에 배송하려고 한다고

연락드렸다는 겁니다 .

난 수.목요일 들어와 목,금요일 배송이라 안된고 주말은 원한다고 했더니,그런이갸기는  안들어 왔다며 맘대로 담주라고 이야기 하고 그 배송기사 말로는 더 늦어진다는겁니다 .

직장인이라 계속 토요일에 쉴수 없으니 맞춰 달라고 했고 업체랑 이야기가 다르다고 하고 토요일 배송을 이야기 했고

그 다음날 올슨앤 올슨에 연락 드렸더니 빨간 표시로 연락이 왔다고 메모가 되었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배송시간을 물어봤을때  오전에 연락하고 오후에 배송되니 알고계시라고 이야길 들었는데..



토요일 오전 방안에 짐 다 빼놓고 청소 하고 식구들도 다 나가라고 하고 기다리는데 점심이 다 되어도 연락도 없구

쿠팡도 제가 해도 안되는 전화번호만 돌리고 안되다는 문자만 보내면..

소비자는 파로마 이름 때문에 구매를 한거지..

올리앤 올슨과 한거라곤 생각 안하는데..


하청 업체가  하는 일이라 관심이 없는것인지..그렇게 맘대로 배송조차 안내문 하나없이 막 처리하는걸 알고 있는것인지..

업체 아가씨말 다르고 배송기사 말 다르고..소비자가 이리저리 부탁한것 조차 인게도 안되고 .

소비자를 이렇게 우롱하는건 배가 불러 그러는것인지..

파로마 이름걸로 물건을 사려면 돈주고도 이리저리 굽신거려야 답이라도 듣는것인지..


하루 종일 일하고 주말 시간내 딸아이 선문 주려고 한게 1/9 게 1/27일 되고 그것도 모자라 집 엉망진창인체로 하루종일

넋 놓고 기다리는게 소비자가 아니라 "을"인것도 아니고..

어찌 생각하십니까?



너무 저렴한 물건이라 이것또한 우스운 일인지..본사 이야기가 참 궁금해지네요

본사는 또 다른 업체에 위탁경영을 하고 있어 현실이 어찌 되는지 모르고 있는것인지..

그만큼 살려면 사고 말라면 말라는 식의 뻔뻔함인지..


아무리 위탁에 하청을 두고 하신다지만 너무 하신거 아닌가요 ?

답변이라도 듣고 싶어 지네요

FILE
PASSWORD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1. 운영자    2018-01-29 15:48:11 0점

        수정   삭제   댓글에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고객님! 배송에 대해 불편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당사 연계되어있는 온라인총판(올리앤올슨)에서 판매/배송진행 된 상품으로 확인됩니다.
    현재 온라인총판으로 말씀주신 부분에대해 확인중에있습니다.
    확인되는대로 답변 또는 연락드리겠습니다. 배송지연에대해 다시 한번 사과말씀드립니다..죄송합니다.
댓글 수정

PASSWORD  

/ byte

PASSWORD     확인   취소

댓글 입력

WRITER PASSWORD     관리자답변보기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 ( 대소문자 구분 )

관리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INSTAGRAM @ ADVANCED_PANDA